알리레자 파가니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이란의 축구심판 | ||
이름 | 알리레자 파가니 عليرضا فغانى | Alireza Faghani | |
출생 | ||
국적 | ||
직업 | ||
경력 | 심판 | FIFA (2008~) |
1. 개요 [편집]
이란의 축구심판. 그의 아버지도 축구심판으로 활동했다.
2. 경력 [편집]
2008년부터 FIFA의 국제심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. 이전에는 아제르바이잔 리그에서 활동했다. 그리고 이란 프로리그 경기에서도 심판으로 배정된다.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지역에서 A매치를 가질 경우 만날 수 있는 심판이다.
메이저 대회에는 2015 AFC 아시안컵 호주, 2016 리우 올림픽,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러시아,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, 2019 AFC 아시안컵 아랍에미리트 등에서 심판으로 나갔다.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는 개막전 때 대기심으로밖에 나오지 못했다. 2015 AFC 아시안컵 호주 기간에는 조별리그 3경기와 일본vsUAE의 8강전 경기와 결승전에서 주심으로 배정되었다. 다음 해에 있었던 하계 올림픽 때는 3경기를 주심으로 활동했다.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는 독일-멕시코, 세르비아-브라질, 프랑스-아르헨티나, 벨기에-잉글랜드(3위 결정전)에서 주심으로 나왔다. 2018년 말에 있었던 스즈키컵 결승 2차전 때도 판정을 주관했다. 2019 AFC 아시안컵 아랍에미리트 대회 중에는 일본-투르크메니스탄, 요르단-베트남 경기에서 활동했다.
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나 K-리그팀이 경기를 할 때 이 심판을 만나면 승률이 굉장히 나쁜 편이다. 대표 사례를 들면 2015년 아시안컵 결승전 패배를 들 수 있다
메이저 대회에는 2015 AFC 아시안컵 호주, 2016 리우 올림픽,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러시아,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, 2019 AFC 아시안컵 아랍에미리트 등에서 심판으로 나갔다.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는 개막전 때 대기심으로밖에 나오지 못했다. 2015 AFC 아시안컵 호주 기간에는 조별리그 3경기와 일본vsUAE의 8강전 경기와 결승전에서 주심으로 배정되었다. 다음 해에 있었던 하계 올림픽 때는 3경기를 주심으로 활동했다.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는 독일-멕시코, 세르비아-브라질, 프랑스-아르헨티나, 벨기에-잉글랜드(3위 결정전)에서 주심으로 나왔다. 2018년 말에 있었던 스즈키컵 결승 2차전 때도 판정을 주관했다. 2019 AFC 아시안컵 아랍에미리트 대회 중에는 일본-투르크메니스탄, 요르단-베트남 경기에서 활동했다.
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나 K-리그팀이 경기를 할 때 이 심판을 만나면 승률이 굉장히 나쁜 편이다. 대표 사례를 들면 2015년 아시안컵 결승전 패배를 들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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